진정한 스포츠 팬에게 '비시즌'은 없습니다. 한 종목이 끝나면 다른 종목이 시작되고, 그 사이사이 국제 대회까지 더해지면 1년 내내 챙겨볼 경기가 가득하기 때문입니다. 스포츠를 '하나의 종목'이 아니라 '연중 흐름'으로 즐기면 재미가 훨씬 커집니다. 종목마다 주인공이…